📦 오페퍼의 후추들은 월·화·수에만 배송됩니다.
오페퍼가 하고 있는 일은 단순한 “후추 판매”가 아니라, 맛의 깊이와 생산자의 정성, 그리고 신선함이라는 가치를 전하는 일입니다.
신선한 후추를 가장 좋은 상태로 보내드리기 위해, 배송을 주 3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 품질 관리(QC)에 집중하기 위해서입니다.
오페퍼의 후추는 매년 농장의 날씨, 수확 시점, 건조 조건이 다르므로, 포장 전 제품 하나하나의 상태를 꼼꼼히 점검해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최선의 상태로’.
위와 같은 철학 아래, 매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만 배송을 진행합니다.
새벽배송이 일상화된 시대에 늦은 배송이나 품절로 불편을 드릴 수도 있지만, 그 뒤에는 신선함과 정직함을 최우선으로 하는 오페퍼만의 원칙이 있습니다.
언제나 최고의 후추를 전하겠습니다.
늦은 배송에 대한 양해부탁드리며, 기다려주시는 분들께는 미리 감사드립니다.
<배송안내>
배송지역 | 대한민국 전지역
배송비 | 3,000원 (30,000원 이상 "결제"시 무료배송, 장바구니 금액 아닌 결제금액 기준입니다)
배송일 | 월/화/수요일 배송, 오후 2시 이전 결제건 월/화/수 당일 집하, 이후 주문건은 차주 월요일 집하
배송기간 | 주말/공휴일 제외 2~5일
- 일부 배송은 제품 QC 및 택배사 사정으로 지연될 수 있습니다.
TOTT PEPPER
10월의 뿌추는 톳 뿌추 입니다.
톳은 식량이 많이 부족했던 보릿고개에 구황용으로 곡식을 조금 섞어서 톳밥을 지어 먹었던 구황식품이었습니다.
생 톳은 톡톡 터지는 식감이 매력적인 반면 건조된 톳은 미역과는 또다른 해조류의 감칠맛을 가지고 있어요.
작업하다 보면 달콤한 냄새도 진동하더라고요.
그 중 톳은 동북아시아(한국, 중국, 일본)에서 자생하지만
한국에서 거두어들인 톳은 제피처럼 우리나라에서 내수로 소진되기보다는 95%이상 해외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좋은 품질의 톳을 우리가 더 많이 소비하자는 의미에서 이번달 뿌추의 재료로 톳을 선정하였습니다
해조류 전문 브랜드 씨드의 톳과 캄폿 화이트 페퍼를 블렌딩하여 톳 뿌추를 제작하였습니다
톳으로부터 짠맛이 더해져서 고기에 찍어먹어도 맛있지만
컵라면에 넣어서 실시간으로 커지는 톳을 관찰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이거 해보시고 후기 알려주세요!)
한식요리의 온갖 국과 탕과 찌개에 넣으면 시원한 국이 만들어지기도 하고요
올리브오일이 듬뿍 들어간 오일파스타에도 잘 어울립니다.
Pairing with
- 재료 : 올리브오일, 국물/탕류, 육류(삼겹살), 유자, 간장, 무, 미나리, 쑥갓, 두부, 어묵 등
- 음식 : 칼국수, 라면, 어묵탕, 알리오올리오, 봉골레, 솥밥, 카르파쵸, 생선구이 등
구성
1. 뿌추 15개 (각 1.5g)

2. 띠부띠부 스티커(예시) : 뿌추를 담은 컵이나 상자에 붙이는 스티커

3. 네임스티커(예시) : 추가옵션 +500원 (뿌추가 섞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스티커)

Package(예시)

Monthly bbuchü Project
(뿌추 = 뿌려먹는 후추)
이달의 뿌추 프로젝트는 다양한 맛을 선보이기 위한 오페퍼의 뿌추 프로젝트입니다.
익숙하지만 의외의 조합들을 통해 조금 더 창의적인 삶에 한결 다가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시그니처 블렌드 이외의 후추들을 이제 매달 한정수량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오페퍼의 후추들은 월·화·수에만 배송됩니다.
오페퍼가 하고 있는 일은 단순한 “후추 판매”가 아니라, 맛의 깊이와 생산자의 정성, 그리고 신선함이라는 가치를 전하는 일입니다.
신선한 후추를 가장 좋은 상태로 보내드리기 위해, 배송을 주 3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 품질 관리(QC)에 집중하기 위해서입니다.
오페퍼의 후추는 매년 농장의 날씨, 수확 시점, 건조 조건이 다르므로, 포장 전 제품 하나하나의 상태를 꼼꼼히 점검해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최선의 상태로’.
위와 같은 철학 아래, 매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만 배송을 진행합니다.
새벽배송이 일상화된 시대에 늦은 배송이나 품절로 불편을 드릴 수도 있지만, 그 뒤에는 신선함과 정직함을 최우선으로 하는 오페퍼만의 원칙이 있습니다.
언제나 최고의 후추를 전하겠습니다.
늦은 배송에 대한 양해부탁드리며, 기다려주시는 분들께는 미리 감사드립니다.
<배송안내>
배송지역 | 대한민국 전지역
배송비 | 3,000원 (30,000원 이상 "결제"시 무료배송, 장바구니 금액 아닌 결제금액 기준입니다)
배송일 | 월/화/수요일 배송, 오후 2시 이전 결제건 월/화/수 당일 집하, 이후 주문건은 차주 월요일 집하
배송기간 | 주말/공휴일 제외 2~5일
- 일부 배송은 제품 QC 및 택배사 사정으로 지연될 수 있습니다.
TOTT PEPPER
10월의 뿌추는 톳 뿌추 입니다.
톳은 식량이 많이 부족했던 보릿고개에 구황용으로 곡식을 조금 섞어서 톳밥을 지어 먹었던 구황식품이었습니다.
생 톳은 톡톡 터지는 식감이 매력적인 반면 건조된 톳은 미역과는 또다른 해조류의 감칠맛을 가지고 있어요.
작업하다 보면 달콤한 냄새도 진동하더라고요.
그 중 톳은 동북아시아(한국, 중국, 일본)에서 자생하지만
한국에서 거두어들인 톳은 제피처럼 우리나라에서 내수로 소진되기보다는 95%이상 해외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좋은 품질의 톳을 우리가 더 많이 소비하자는 의미에서 이번달 뿌추의 재료로 톳을 선정하였습니다
해조류 전문 브랜드 씨드의 톳과 캄폿 화이트 페퍼를 블렌딩하여 톳 뿌추를 제작하였습니다
톳으로부터 짠맛이 더해져서 고기에 찍어먹어도 맛있지만
컵라면에 넣어서 실시간으로 커지는 톳을 관찰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이거 해보시고 후기 알려주세요!)
한식요리의 온갖 국과 탕과 찌개에 넣으면 시원한 국이 만들어지기도 하고요
올리브오일이 듬뿍 들어간 오일파스타에도 잘 어울립니다.
Pairing with
- 재료 : 올리브오일, 국물/탕류, 육류(삼겹살), 유자, 간장, 무, 미나리, 쑥갓, 두부, 어묵 등
- 음식 : 칼국수, 라면, 어묵탕, 알리오올리오, 봉골레, 솥밥, 카르파쵸, 생선구이 등
구성
1. 뿌추 15개 (각 1.5g)

2. 띠부띠부 스티커(예시) : 뿌추를 담은 컵이나 상자에 붙이는 스티커

3. 네임스티커(예시) : 추가옵션 +500원 (뿌추가 섞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스티커)

Package(예시)

Monthly bbuchü Project
(뿌추 = 뿌려먹는 후추)
이달의 뿌추 프로젝트는 다양한 맛을 선보이기 위한 오페퍼의 뿌추 프로젝트입니다.
익숙하지만 의외의 조합들을 통해 조금 더 창의적인 삶에 한결 다가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시그니처 블렌드 이외의 후추들을 이제 매달 한정수량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